9년 차 닥스훈트 두 마리 보호자가 정리한 일상 케어의 의미. 매일의 사료·산책·관찰부터 디스크 강아지의 걸음걸이 체크까지, 책임 의식 시리즈의 마지막 글. 🌿 시리즈를 닫으며 — 「보이지 않지만 빠지면 안 되는 것」 10편 「강아지를 키운다는 것」, 11편 「산책의 책임」, 12편 「목욕의 책임」을 거쳐 오늘은 책임 의식 시리즈의 마지막, 「일상 케어의 책임」 입니다. 목욕은 한 달에 한 번, 병원은 일 년에 몇 번이지만, 일상 케어는 이름 그대로 「매일」입니다. 사료·물·산책·잠자리 — 너무 당연해서 잘 이야기되지 않는 것들. 그런데 9년을 키우다 보니 그 사소한 것들이 강아지를 지키는 가장 큰 안전망이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. 일상 케어란 보이지 않지만 빠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.그리고 가장 진솔한..